말더듬 치료 체험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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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살입니다. 말더듬는 거 고쳤어요!^^
.. 이ㅇ명 ()
.. 2003/2/20 (17:13) 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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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학생의 경우 자신의 본명을 분명하게 밝혀 기록하였으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원장이 익명으로 처리하였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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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13살 6학년 이ㅇ명입니다.

저는 이제 말더듬는 거여... 완전히 고쳤어요...

지난 3주간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이젠 완전히 고쳤어요..

3일에 한 번 정도, 어쩌다가 딱 한번 더듬을 때도 있지만 그건 말더듬 장애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일반인들처럼 그저 불규칙하게 더듬는 것이고, 장기적이고 습관적이던 말더듬 장애는 이젠 다 완치 된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어요.

저는 6살 때부터 첫 소리에서, "예)하하학교, 아아아빠, 누누누나"하며 더듬기 시작했어요

학년이 올라 가면서 친구들이 놀리고 따라하니까 스트레스가 싸여 더욱 심해졌어요.

이곳 저곳 치료 받으러 다녔지만 별 소용이 없었어요.

우연히 엄마가 인터넷에서 "크리라"를 발견하여 교육을 받게 됐어요.

원장님께 교육을 받은 지 3주 정도 되어 가는데 거짓말처럼 말더듬이 없어졌어요.

엄마가 가장 기뻐하셨어요.

저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거든요.

이젠 학교생활도 즐겁고 친구들과 어울려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못 믿겠으면 원장님께 저희 집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해서 저와 통화해 보세요.

학교 가는 것이 두렵고 사람 만나는 것이 싫었는데 이젠 모든 게 달라졌어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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