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치됐다는 느낌 때문에 마냥 행복합니다*^^*
.. K.J.C ()
.. 2011/7/5 (1:28) 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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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반도체에 근무하는 사이버 회원 K.J.C입니다.

저는 요즈음 완치됐다는 느낌 때문에 마냥 행복합니다*^^*

작년 봄에 제가 사이버 회원으로 가입했다가 건강이 안 좋아서 일단 포기한 채로 지내다가 다시 훈련을 시작한 지 약 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로 확 좋아진 느낌이 듭니다.

탕오독 훈련만 날마다 2000개에서 5000개 정도씩 실시했는데, 훈련을 시작한 지 약 2주쯤 지나면서부터 목에 전혀 힘이 안 들어가고 안 막히는 것 같더니 2개월이 조금 더 지난 지금은 전혀 막힘이 없습니다.

말에 대한 막힘이 없으니깐 두려움도 없고, 예기불안도 없고, 또 그러다 보니깐 대인관계에도 자신감이 막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마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말이란 게 이렇게 팡팡 터져 나가다니 참으로 신기한 게 꿈만 같습니다.

이제 이 상태로 가면 곧 완치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지금도 이미 완치가 된 것 같은데 원장님이 보실 때는 어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시간 내서 찾아뵙고 식사라도 대접해 올려야 할 텐데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

크리라 회원 여러분!!!

여러분도 열훈하셔서 완치되시길 기도할게요.

하나님과 원장님께는 감사!!

회원 여러분께는 화이팅!!


[2011/7/5 (17:42)]
K.J.C 회원님 .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많이 나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언제 한번 시간 내셔서 학원에 방문해 훈련 노하우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1/7/5 (20:44)]
①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하도 오랜만이라 얼굴과 이름이 확실하게 일치되지 않는군요.
② 현재의 그 느낌과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장기간 훈련이 필요하니까 계속 열훈하시기 바랍니다.
③ 시간을 내기가 어렵겠지만 한번 방문하시면 좀 더 도움이 되는 기법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④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람
[2011/7/9 (12:1)]
누구는 모든걸다포기하고 올라와서몇년동안 병신처럼 살고있는데 ㅡㅡ매일나오는게답은  아닌듯ㅡㅡ본인노력이네결과적으로
H
[2011/7/14 (19:4)]
바람님 말씀이 진리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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