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치는 곧 인생의 날개!!~~(완치 체험기)
.. K부장 ()
.. 2011/9/19 (14:44) 8904
..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K건설 K부장입니다. 아주 아주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지난 3년 동안 계속 베트남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잠시 업무차 귀국했는데 내일 모레 다시 출국합니다.

엊그제까지는 무더웠다던데 오늘은 날씨가 아주 춥네요. 특히 저는 더운 나라에서 살다가 와서 그런지 제법 춥네요.

저는 이제 말이 잘 나오니까 마냥 신기하고 사는 것 자체가 즐겁습니다.

회의 시간마다 말이 막혀서 정말 창피했고, 죽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원장님과 탕오독 훈련 덕분에 이젠 사람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뭐, 저의 경우는 훈련 비결이나 노하우 따위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회사의 엄무가 바쁘고 노가다 현장에서 감독하는 일이 주업무이다 보니까 개인 사정상 자주 크리라에 갈 수가 없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원장님께 배운 것이라고는 탕오독 훈련 방법밖에는 없었으니까 뭘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할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틈틈이 탕오독 훈련을 실시했는데 주로 입에다 보조 기구를 물고서 훈련하는 것을 많이 했고, 복압의 다중사용법을 사용하면서 첫음절을 발파식으로 해서 토출해 내는 것 훈련만 주로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하는 벨칸토 훈련도 조금씩 꾸준히 했습니다.

저는 원래 지독스러울 정도로 막힘이 심한 입장이었기 때문에 완치는 처음부터 아예 바라지도 않았으니까 그냥 탕오독 훈련만 꾸준히 실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인지 말막힘과 말더듬은 떠나갔고, 지금 나는 이렇게 웃으면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훈련을 처음 시작한 지 한 3년이 훨떡 넘었지만 아직도 탕오독 훈련만은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어느 날 갑자기 막히면 어떡합니까?

그런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 저는 죽는 날까지 탕오독 훈련만은 계속할 생각입니다.

그 탕오독 훈련을 계속하면 소화도 잘 되고, 몸의 스태미너도 강화되는 것 같더군요.

제가 처음 원장님을 뵈러 갔을 때, 원장님께서 "내가 김 선생의 인생에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제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만 오십시오!"라고 말씀하시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는 사실 저는 그 말씀은 안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경우는 한번 발동이 걸리기만 하면 말막힘 중에서도 최악에 속하는 상태였거든요.

아무튼 원장님의 설명을 듣으면서 그냥 예전보다는 좋아질 수 있겠다 하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크리라에는 며칠 못 나가고, 베트남으로 파견 근무명이 떨어지는 바람에 원장님을 모시고 그 '바다횟집'을  몇 번밖에 못 간 게 가장 아쉽습니다.

앞으로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맛있는 것 많이 사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말더듬으로 인해서 고통 받는 우리 후배들의 인생에 날개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원장님!!

말더듬 후배님들, 힘 내세요.  

원장님께 배운 대로 열훈하기만 하면 시간이 문제일 뿐, 반드시 완치됩니다. 파이팅!!


[2011/9/19 (21:40)]
반갑습니다 k부장님 ^^ 뵌적은 없지만 많이 호전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언제 한번 학원에 방문하셔서 서로 훈련에 관한 정보를 공유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때 까지 열훈 하십시오 ~
c-_-a
[2011/9/19 (22:3)]
그전에 크리라에 출석하실 때 전 원생들을 여러 차례 바다횟집으로 데리고 가서 맛있는 광어회를 사주시면서 격려해 주시던 멋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때 통큰분인 줄 알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완치되실 분으로 알았습니다.
외국에 계시니 언제 방문해달라고 할 수도 없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c-_-a

[2011/9/20 (3:57)]
ⓐ 김 선생님!! 그동안 베트남에서 수고하시더니 승진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김 선생님이 말이 좀 심하게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본래부터 음성 산출 기관들의 기능이 비교적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좀 쉽게 완치되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점ㄻ은 친구들보다 약간 시간이 더 걸린 것은 아무래도 김 선생님의 나이가 이미 40대 중반을 넘어섰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물론 잘 하시겠지만 계속해서 틈틈이 탕오독 훈련을 실시하셔서 완치 상태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귀국하셨을 때 혹 시간이 된다면 (무리하지 마시고), 얼굴 한번 봅시다.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2011/10/4 (22:6)]
제가 다닐 때 한두 번 뵌 적 있는 분이신 것 같군요. 완치되셨다니 축하드려요.
저는 크리라에 다닌 지 한 2개월 정도만에 유창해졌고, 그후부터는 지금까지 한 3년 이상 유창성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러나 저의 목표는 목소리를 바꾸는 것인데 그 단계까지는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어요. 게을러서 훈련 자체를 못한 지 오래됐네요.
크리라의 모든 패밀리들의 완치를 빌게요..*^^*
아이리스
[2011/10/20 (18:3)]
완치의 비결이 무엇인지 아주 자세하게 공개를 하면 눈팅하기에 더 좋을 텐뎅..ㅠㅠ도무지 무슨 야그를 하신 건지 알 수가 없네용..ㅠㅠ

[2011/10/21 (8:39)]
ㅇ. 아이리스 님!! 어차피 크리라 회원님이 아니신 분들의 경우에는 크리라 요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린다고 해도 뭐가 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고, 오해만 증폭되게 마련입니다. 크리라 회원님들의 경우도 치료 훈련에 도가 좀 트인 분들의 경우에만 노하우니 뭐니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양해하시고, 정말로 궁금하시다면 원장인 나를 찾아와 상담을 받으시면 치료의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Peter
[2011/12/5 (14:9)]
Hallelujah!! Chookahamnida!! That's a wonderful surprise!!
+name +password
*이미지코드를 입력하세요
 
  list modify delete write
 
prev  열훈만이 살길(호전 체험기)^^
prev  중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