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오독이 완전 진리 ^^
.. 승구 ()
.. 2013/10/10 (13:9) 3400
..
한마디로 말해서

탕오독이 완전 진리!!

여기가 진짜 명품!!

크리라가 100% 정답!!

크리라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

완치자나 호전 체험자들은 다 압니다.

나는 소싯적부터 말막힘이 너무나도 심해서 이넘의 인생, 그만 접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장철진 박사님과 크리라를 만나 인생 역전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못 믿거나 망설이는 사람은 완전 여멍추(여기 멍청이 하나 추가)!!


♥〃´`)
  ,·´ ¸,·´`)
   (¸,·´ (¸*♥탕오독 완전 진리´♥`)
                  ,·´ ¸,·´`)
                 (¸,·´   (¸*♥


[2013/10/18 (11:24)]
① 반갑습니다. 이제 보니까 승구 씨는 선이 굵은 멋쟁이로군요.
② 승구 씨의 말이 100% 맞습니다. '크리라가 명품이고 진리라는 것은 100% 맞는 말'인데 그걸 못 믿는 사람들, 반신반의하면서 망설이느라고 행동을 못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③ 그들은 내가 계속해서 이 크리라를 운영하면서 마냥 자기들이 올 때를 기다려 줄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나는 이제 크리라 요법이 담긴 책이나 한 권 출판해 놓고, 조만간 치료실 운영은 접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지도를 받지 않고 오로지 책을 통해서만 치료법을  배운다면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내가 현역으로 뛸 때 찾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10/18 (11:25)]
④ 그냥 과감하게 회원으로 가입하고 그 즉시부터 하나하나 코칭하는 대로 치료 훈련을 시작해 나가기만 하면 결국은 완치된다는 사실을 그렇게 많은 친구들이 증언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체험자들의 말을 믿지 못하는 것인지 아주 측은한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⑤ 아무튼 승구 씨가 올린 간단한 메시지를 보면서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언제 시간 될 때 한번 방문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Ahn
[2013/10/26 (2:17)]
저도 이제 곧 중간 체험기를 올려야 할 듯 싶습니다. 그동안 호전이 남들보다 많이 느려 원장님께 핀잔도 많이 들었는데 이대로 훈련하다 보니 조금씩 조금씩 느낌이 옵니다.
시험기간이 끝나는대로 간단하게나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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