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치된 지 벌써 10년 되었네요~~!!
.. 현종 ()
.. 2014/3/9 (6:36) 6826
..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면 대전에서 살고 있으며 3살짜리 아들이 있는 가장입니다

완치된 지 벌써 10년됐구요..

처음 크리라를 알게된 건 2004년도 3월 중순? 정도일 겁니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주말마다 버스 타고 치료 훈련 가는 건 좀 부담스러웠죠

원장님 계실 때 방문한 후 한 3차례 정도 더 방문했던 거 같아요

바-발성법으로 ....

음...거의 한 달만에 생활에 지장 없을 정도로 완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 1학년 신입생이었구요

치료법을 익힌 후 4인 1실 기숙사에서 하루 최소 2-3시간씩 연습했었어요

처음에 장문으로 말한다는 게 참 어렵고 힘든 일인데 일단 처음이 힘들지 몇 번 친구들에게 재밌는 얘기 들려 주고 나니 공포심도 없어졌던 거 같네요..

뭐... 그러다 해군으로 제대하고 복학해서 직장 잡고..

그러면서 말더듬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습니다

자기가 애탈 땐 얼릉 완치하고 글 작성해야지!!

이런 생각했을 때가 벌써 10년 전 ㅡㅡ

그때도 우연찮게 3월달이네요, 그것도 ㅋㅋ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원장님께서 저를 잘 기억해 주시네요ㅠㅠ

여러분 힘내세요!

(크리라 요법이 맞습니다!! 크리라 요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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