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을 바꿔 준 장철진 교수님과 크리라를 사랑합니다!!
.. 김동훈 ()
.. 2014/9/10 (8:9) 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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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4년도에 아산시 예비군 관리 대대의 동원 예비군 훈련장에서 장철진 원장님을 처음 보았습니다!!

나는 그때 동원 예비군으로 참가했었고, 장철진 원장님은 예비군 정신교육 특별 강사로 초빙되어 오셔서 특강을 하신 강사님이셨습니다.

당시 나는 장 원장님의 강연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이 세상에는 강연을 저렇게도 잘 하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면서 강연 내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예비군 교육을 수료한 후, 장 원장님께서 경영하시는 대한웅변학원으로 찾아가서 상담을 받은 후, "저도 말더듬 치료와 더불어 웅변 강사가 되게 해주시시오"라고 말씀드리면서 계속 졸라대었습니다.

당시에 나는 군대에서 제대한 지가 얼마 안 되었고, 가진 돈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몸으로 때우기로 결심하고서 장 원장님께 매달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장 원장님께서 주력 분야로 삼고 계신 분야는 학생들의 웅변 교육 분야였고, 말더듬 치료 분야는 그냥 부업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반대를 안 하시고, 말더듬 치료와 더불어 웅변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틈틈이 시켜 주시더군요.

당시 나는 총각 신분이었고 나이도 젊은 상태라서 장 원장님께서 경영하신 대한웅변학원에서 기숙을 하면서 청소도 하고 봉고차 운전도 하면서 장 원장님을 돕기 시작하였습니다.


밤에는 학원 광고 전단지를 시내 곳곳에 투입하는 일로 보답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다 돌아가고 장 원장님께서도 퇴근을 하시고 나면 나는 혼자서 배운 대로 소리를 질러 가면서 열심히 훈련을 거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잘 안 되었지만 6개월이 되기 전에 나는 말더듬과는 이미 이별을 하였고, 틈틈이 초등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노릇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 원장님의 개인 지도 덕분에 전국웅변대회에도 여러 차례 나가서 장관상도 타고, 발표 체험도 쌓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3년 정도 하다 보니까 제법 자신감이 넘치는 웅변 강사가 되었습니다.

그후 장 원장님의 소개로 서산 지역의 ㅇㅇ웅변학원, 대천 지역의 ㅇㅇ웅변학원, 예산 지역의 ㅇㅇ웅변학원, 공주 지역의 ㅇㅇ웅변학원 등을 거치면서 웅변 강사 생활을 하다가 충남 천안의 한 초등학교 앞에다가 웅변학원을 직접 차려서 원장으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후 웅변 교육 사업이 과분할 정도로 크게 흥왕하는 바람에 돈도 제법 많이 벌어서 맨션 아파트도 장만했고, 재테크 차원에서 투자용으로 신개발 예정 지역에다가 땅도 조금 사놓는 등, 졍제적인 생활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할 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이미 몇 년 전에 웅변 교육 사업을 접고서, 조그만한 중소기업을 하나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내 인생과 내 삶은 장 원장님 덕분에 변화될 수 있었고,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항상 감사해도 부족하고, 평생 갚아도 다 갚을 수 없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 장철진 원장님을 평생의 큰 스승님으로 모시면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께서도 꿈과 희망과 완치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나와 같이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던 무지렁이도 장 원장님을 만나서 완치했고, 웅변인이 될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는데, 여러분이 완치자가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입니다.

장 원장님께서 코칭하시는 대로만 열훈하면 누구나 다 완치될 수 있습니다.

<크리라 치료법은 개인별 맞춤형 끝장내기 치료법>이기 때문에 누구나 크리라에 와서 치료를 받으면 말더듬은 결국 긑장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완치를 기원하면서 격려차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훈
[2014/9/10 (14:2)]
나는 예전에 스타터월드 등의 게시판에 여러 차례 완치 체험기를 포함한 체험기 등을 포스팅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저 후배들에 대한 격려용 메시지로서 몇 자 적어서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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